
“AI 자율제조 기술로 산업 현장 새로운 전환 흐름 제시”
국내 AI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유비씨(UVC)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국제스마트공장·자동화기술전(SMATec 2025)’에 참가해, ‘새로운 디지털 전환의 경험(New Experience of Digit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AI 자율제조 플랫폼 ‘OCTOPUS’를 선보였다.
유비씨는 이번 전시에서 실제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AI 제어·공정 최적화 기술을 공개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이라는 주제에 맞춰 지역 제조기업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의 과정을 시각화했다.
특히, ‘OCTOPUS Agentic AI’와 ‘AI Hub’를 중심으로, 공장 내 설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공정을 자동 제어하는 AI 기반 공정관리 기술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AI가 의사결정을 내리는 자율제조 구조를 구현해 주목받았다.
현장을 찾은 제조업 관계자들은 “AI가 실제 공정과 연결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전시였다”며, 데이터 중심의 운영 전환과 AI 의사결정 기술의 적용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유비씨 관계자는 “이번 스마텍은 단순한 기술 홍보가 아니라, 경기권 제조 현장에 새로운 디지털 전환의 경험을 제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산업의 현실과 맞닿은 AI 제조 혁신을 통해 스마트 팩토리의 새로운 전환 흐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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