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전문 AI 트윈컴퍼니 유비씨가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9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5)’에 참가해 자사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 ‘OCTOPUS’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유비씨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OCTOPUS는 산업 현장의 데이터 수집부터 AI 학습, 시뮬레이션, 실시간 3D 가상화, 로봇 통합 제어까지 제공하는 전주기 디지털 트윈 플랫폼이다. 특히 제조공정 최적화, 스마트물류 운영, 설비예지보전, 무인자동화공장 구축 등 산업현장의 지능화와 자율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 강점이다.
유비씨는 전시 기간 동안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조선, 자동차부품, 기계제조 등 다양한 업종의 제조기업 관계자들과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디지털전환솔루션과 인공지능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유비씨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앞으로 경남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역의 제조업 현장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디지털트윈솔루션을 제공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와 스마트제조 혁신을 선도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 디지털타임스(https://www.dt.co.kr/article/12027169?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