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디지털 복제) 전문 기업인 유비씨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MATEC 2023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이 5회째인 SMATEC 2023은 ‘첨단 제조기술 미래의 힘’이라는 주제로 총 180여개 업체, 350부스 규모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공장 자동화관 ▲스마트공장 솔루션관 ▲자동화 설비관으로 구성되며, 참가업체의 신제품 발표 및 기술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유비씨는 자사 제품인 'FLEXING EDGE', 'FLEXING CPS', 'FLEXING EDUKIT', 자율이동로봇(AMR) 3D 디지털 트윈을 전시, 디지털 트윈 기술력과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업무협약(MOU)을 맺은 유진로봇의 AMR ‘고카트200 옴니’와 협업해 AMR 3D 디지털 트윈 연동한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유비씨는 산업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2022년 산자부 장관상, 과기부 장관상,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 등을 동시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제조, 에너지, 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트윈 기술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