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씨가 오는 7월 21일 광양에서 개최되는 '2026 광양만권 스마트제조 스케일업 컨퍼런스'에 초청 연사로 참가해 지역 제조기업의 AX 적용 방안과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남 광양에서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공식 행사로, 포스코 등 주요 기업 관계자와 광양·전남 지역 제조기업이 참석한다. '제조 산업의 미래 지역 M·AX 얼라이언스 구축'을 주제로 AI·디지털 트윈 기술의 지역 제조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다.
유비씨 조예창 파트장이 연사로 나서 '지역산업 제조기업을 위한 AX 적용방안'를 주제로 강연한다. △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물류 통합관제 기술 소개 △시뮬레이션·AI를 활용한 공정 최적화 방안 △이차전지·조선·물류 산업의 AI 팩토리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AX를 실질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조예창 파트장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AI 필요성 인식은 80%에 달하지만 실제 도입율은 0.1%에 불과한 현실"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 제조기업들이 디지털 트윈과 AI를 활용한 AX 전환을 보다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유비씨는 산업 데이터의 수집부터 3D 가상화·시뮬레이션·AI 자율 제어까지 자율제조를 위한 전주기 디지털 트윈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한다. 자동차·이차전지·조선·에너지 등 국내 주요 제조 산업 전반에 걸친 구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128